• 탁구공 사려다가 탁구채에 SDHC 메모리카드 까지 질렀고, 혹시나 해서 물건 하나 검색했을 뿐인데 회원 가입 후 쓰레기 분리용 거치대(?)랑 블라블라까지 질렀다. 요즘 좀 스트레스가;;;(지름신 스트레스해소용쇼핑)2009-04-13 23:52:20
  • OPML : 방치중인 gendoh.com 조만간 폭파한다는 소문도.2009-04-14 00:01:07
  • 트레이너가 외부압력(?)을 받곤 프로그램 강도를 대폭 상승시켰다. 오늘은 정말 영혼이 이탈하는 느낌을 받았다. 무사히 집에 돌아왔음에 감사할 나름이다.(힘미투)2009-04-14 00:05:32
  • 명텐도 : 이래서 우리나라에는 Wii 같은게 안나온단 말이다.(최근나오는좋은소리는다써놨네)2009-04-14 00:09:23
  • 아 맞다. 오늘은 블랙데이! 짱깨 먹고 힘내자!(식미투)2009-04-14 00:11:27
  • 충격과 공포의 도가니(@#$!@$!@$@!$!%^%$%$@#!#@)2009-04-14 00:59:28

이 글은 겐도님의 2009년 4월 13일에서 2009년 4월 14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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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ommented by tiffanys at 2010/06/30 16:47

    오늘은 블랙데이! 짱깨 먹고 힘내자!

  2. Commented by true religion clothing at 2010/07/08 14:50

    트레이너가 외부압력(?)을 받곤 프로그램 강도를 대폭 상승시켰다. 오늘은 정말 영혼이 이탈하는 느낌을 받았다.

  3. Commented by pandora jewellery at 2010/07/08 14:53

    짱깨 먹고 힘내자!

이 글은 겐도님의 2008년 12월 23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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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링크 - SLRClub 회원장터



제목 : D700 정품 팝니다.

마누라한테 걸렸습니다 ㅜ_ㅜ

XXX만원에 판매하겠습니다 수령하고 뜯어보지도 못했습니다

서울에서 직거래 가능합니다


신중한예약부탁드립니다

유부남이 되는 것에 대해 두려운 것이 저런 이유랄까...
특히 "전혀 의사소통이 되지 않는 자신을 닮은 생명체"까지 탄생하면 심지어 총각 시절 마련한 스피커도 팔아야 한다. 스피커 잡고 넘어가면서-스피커가 무슨 힘이 있겠냐- 스피커가 아작이 나는 것은 둘째 치고 그 생명체도 많이 다친다.

뭐 태어날 때 부터 받은 재산이 많다거나, 신도 모르는 직장에서 엄청난 연봉을 받고 있다거나, 매주 로또에 당첨당한다면 모를까. 혹은 그런 와이프를 구하거나.

~~~~~

허나 요즘은, D700과 그것을 사지 못하게 할 누군가 있었으면 하는 생각과 경쟁 중이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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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ommented by 키히 at 2008/07/25 20:54

    하하.. 그 작은 생명체들이 전혀 의사소통이 안되는 것은 아냐.
    다만, 자신과 비슷하다고 오해하는 사람들과 소통하고 있다고 착각하는 정도보다는 조금 못 미치긴 하지.

  2. Commented by Handrake at 2008/07/29 18:00

    절언.. 먼가 성급한 일반화를.. 저한테는 최근에 산 엑박이 있거늘.. 무슨 그런말씀을.. 다 자기 하기 나름이랍니다. ㄲㄲㄲ

  3. Commented by annonce at 2009/01/12 08:22

    다만, 자신과 비슷하다고 오해하는 사람들과 소통하고 있다고 착각하는 정도보다는 조금 못 미치긴 하지.

초등학교 6학년 즈음이었나, 누님이 통기타를 집에 들고왔고 몰래 도래미파 치면서 놀다가 뒷통수 한대 맞고 한번도 잡아 본적이 없는데, 일렉기타에 USB로 맥북프로에 연결해서 징징징 시도를 하고 있다. 현재 상태는 앰프 프로그램이 레오파드에서 호환성 문제가 생겨서 우여곡절 끝에 겨우 설치, 이후 업데이트를 해야 하는데 해당 사이트의 다운로드 속도가 모뎀으로 연결한듯 하여 다운로드 걸어놓고 C코드 잡기 놀이를 했다.

어릴때 초등학교 4학년땐가 하모니카 조금 불었고, 정교교과 과정에서 배우는 리코더를 했을 뿐 피아노 등의 악기를 정식으로 배운적은 없다. 그러나 언젠가 부터 왠지 모를 악기에 대한 동경이 생겼다랄까. 고딩때 "옥소리 프로"라던가 사캔-88을 국민의 세금(-0-)으로 산 후 미디를 꿍짝꿍짝 하고 논 후(나중엔 사블AWE에 메모리 꼽아서 논 기억도. 당시에 유명한 음원뱅크도 있었는데.. 카오스였나?) 대학에 들어간 후 키보드를 질러서 놀았다. 나중에 복학을 하고 나서는 플룻을 몇개월 불었다. 그리고 몇년이 흘러, 이제는 일렉기타에 도전한다. 얼마나 꾸준히 할지는 별로 자신 없다. 단기간의 일탈행동일지도 모른다.


옛날에 좋아했던 사람이 클라리넷을 불었었고, 다른 사람은 딴따라의 키보드 파트였고, 좋아하던 선배는 클래식 피아노를 멋드러지게 연주하였으며, 한때 만났던 사람은 바이올린리스트였다. 그들이 나에게 영향을 준것일까 생각해 본적도 있지만 반대였던것 같다. 내 인생의 음악에 대한 동경은 초딩 1학년때 유원지에서 사격해서 받은 조용필의 음악테잎에 의해 유발되었는지도 모르겠다.

기타를 처음 제대로 잡아보고는, 나의 부드러운 손끝으론 현을 오래잡기 힘들다거나, 맨날 키보드와 마우스만을 사용하다 보니 손가락 접힘 각도들의 문제로, C코드를 한번에 잡아서 치는 것 조차 힘들다. 정확히는 왼손을 적당히 얹은 후 오른손으로 위치보정을 해 주고서야 C코드가 제대로 소리가 난다. 검지가 다른 현을 건드린 다거나 현을 제대로 누르지 못해서 소리가 제대로 나지 않는다거나.... 20년 키보드질의 부작용이려나....

이전에 그랬듯이, 이번에도 노래 하나 잡고 운지법(;;;)을 외워서 처음부터 끝까지 달리는 것이 목표이다. 몇퍼센트나 달성할지는 나도 잘 모르겠다.

왜 질렀냐고 묻는 사람이 많은데, 그 질문에 대답을 명쾌히 한 적은 여태껐 없었다. 이번에도 그저 SilverLight 관련 장난질 중이었는데 정신차리고 보니 결제까지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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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ommented by 메바21 at 2008/06/04 12:44

    요약 : 좋아하던 사람은 3 명이상, 만난던 사람은 1명이상?
    의견 : 기타 코드에는 더 쉽거나 어려운 코드도 있는데 왜 하필 C코드?

  2. Commented by 골빈해커 at 2008/06/04 15:48

    현악기는 다른 악기들과는 달리 배울 때 고통을 수반하죠;; 처음엔 누구나 운지할 때 오른손으로 바로잡아줘야됩니다;; 그리고 아프다고 살살 누르지는 마세요. 세달정도만 꾸준히 치면 개방현 코드들은 대개 슬슬 잡아도 잘 짚어질겁니다.

    • Commented by 겐도 at 2008/06/04 18:24

      일단은 검지 첫마디를 골절시켜 가동범위좀 늘리고 약지를 뻰찌로 좀 뽑아야 겠음다 ㅠ.ㅠ

  3. Commented by 세라비 at 2008/06/05 04:27

    저도 요즘 기타가 당겨서... 지름기도 하나 써주시죠.

  4. Commented by laziel at 2008/06/05 10:16

    USB 연결이라 하시니 예전부터 노리던 JamMate UG시리즈가 퍼뜩 떠오르네요;
    http://crizin.net/entry/기타-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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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정신 없는 집의 제 책상


갑작스레 MBP를 왜 질렀냐고 물으신다면 몇가지 이유들이 있겠지만.
(뭐 요즘 생각해야 되는게 너무 많다 보니 스트레스 해소용이랄까, 아니 생각의 전환이 필요하여 새로운 플랫폼에서 잠시 살아야 한다는 점들은 제외하고라도)

우선 테스트베드 용도라고 할까나. 역시나 한글 입력기가 구려 태터의 태그 작성부분에서 난리도 아니게 된다는 것들이 클것이다. 워낙 윈도우에 익숙하고 윈도우에서만 살다보니 만드는 코드가 다른 플랫폼에 대한 확인이 약하다 보니 관련된 버그들이 가끔 나오는 것 같아서 보완책으로 아예 이 환경에서 살기로 했다. 윈도우쪽이야 기존 노트북도 있고 집컴은 비스타고 하니 커버되겠지. 리눅스 환경은 아직 너무 척박해서 지원이 너무 힘들어 당분간은 패스;;;; (아직도 PC 시장에 리눅스는 한계가 있어보인다. 테탑에는 역시 10여만원을 주고 사야하는 운영체제를 깔아야 하나 보다. 우분투 등이 선전하고는 있지만 하드웨어 호환성 등 메이저가 되기엔 아직 갈길이 멀다.)

집과 회사와 콩다방을 왔다갔다 하면서 지속적으로 작업할 수 있으면서 속도도 빠르고 메모리도 큰 등의 충분한 기계가 필요했다. 그래서 비스타가 동작하는 노트북중 가장 빠르다는 맥북프로를 질렀는지도 모르겠다. 이전에 Visual C++이나 C#을 사용하는 등 윈도우 환경에서 주로 하던 관성이 넘어와서 PHP도 VS.PHP 등의 툴로 작업하는지라 윈도우 기계에서 계속 작업을 했어야 하는데 최근 Eclipse로 넘어오면서 다른 플랫폼으로의 전환이 가능하게 되었다. 4기가 메모리를 제대로 사용할 수 있고 Apache나 MySQL이 막 돌아주는 환경이라는 점에서도 보너스.

윈도우에서 시작메뉴 펼치면 한 6~7줄은 튀어나오게 프로그램을 설치해 보는 습성이 맥에도 넘어와서 뭐 하나 찾아서 실행시키려면 하세월이다. 기존에 구매했던 프로그램들이 전부 윈도우 용이라 별 설치할 것도 없을 거라 예상했으나 독이 막 폭발하려고 한다. 하지만 www.download.com에서 윈도우용과 맥용 프로그램 들의 수를 비교해 보면 아직도 이 세상은 창문의 지배하에 있는 것 같다. 맥에만 있던 좋은 어플리케이션들이 어느순간 윈도우용으로 다들 포팅이 되어 있다. 맥을 쓰게 되면 꼭 써보고 싶었던 프로그램들이 분명 있었을 건데 정작 오니 기억이 하나도 안난다. 아니 반대로 윈도우에 있는 프로그램의 대체품들을 찾아 한참을 해메게 된다.

맥으로 와서 힘든 점들이 있다면 우선 시작 메뉴. 애플키를 누르면 뭔가 팍 뜰거 같은 느낌이 들지만 묵묵 부답이다. 펑션키를 누르면(시스템 디폴트로) 펑션이 동작되는 것이 아니라 소리가 갑자기 커지거나 화면이 사라지기도 한다. 윈도우 기반의 노트북들이 가지고 있는 모니터 관리 매커니즘은 맥이 필히 배껴야 하는 항목이라 생각한다. 뚜껑을 닫고 외부 입력장치로 깨우라니.

Dual-link DVI가 되는 MBP라 애플시네마 30인치가 가끔 땡긴다는 부작용을 제외하고는 잘쓰고 있는 것 같다. (우린 이런걸 윗선에 대한 압박이라 부른다. -ㅅ- ) 확인/취소 버튼이 반대로 있고 용어도 살짝 달라 다이얼로그 나오면 가끔 한참 고민하는 것만 뺀다면 말이다.

덧.
프로그램 설치했다가 지우면 점점 시스템이 불안해 지는 것은 똑같은듯.
산지 이틀만에 파인더가 얼어버린다거나, 휴지통이 바람개비를 돌리고, 윈도우의 블루스크린처럼 시스템 완전 맛갔임 화면도 이미 3번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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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Tracked from Forest at 2007/11/11 00:48  삭제

    Subject: 맥북 프로, MacOSX와의 6개월

    맥북으로 노트북을 바꾼 후 혼란을 겪는 승수를 위해서 글을 쓴다. 어떤 순서로 맥에 적응하게 되었는지의 기록이다.맥오에스로 전환한지 6개월이 되었다. 지금은 그럭저럭 잘 사용하고 있지만 처음 도착 후 3일동안은 컴맹이 된 듯한 기분을 느꼈었다. 컴퓨터를 굉장히 오래 써 왔지만 도대체 어떻게 접근해야 할 지 알 수 없었다. 사흘이 되어서야 맥은 컴퓨터 대신 가전제품으로 접근하는 것이 더 낫다는 것을 엄청난 고생 끝에 알게 되었다.처음 컴퓨터를 켠 후......

  1. Commented by dynast at 2007/11/03 04:26

    우와 ㅎ 멋지네요 ㅎ 잘보고갑니다

  2. Commented by 수훈 at 2007/11/03 17:19

    안녕하세요...
    맥용 프로그램은 정말 많고 많습니다.
    윈도우의 프리웨어나 쉐어웨어랑은 좀 다른데요.
    굉장히 유용하면서도 무료이거나 가격이 싸답니다.

    http://osx.iusethis.com
    http://www.versiontracker.com
    http://www.macupdate.com
    등의 사이트가 다운로드 닷컴보다 맥자료가 많을 듯 싶습니다.

    http://appleforum.com 은 국내 최고의 맥 커뮤니티구요.
    많은 정보를 얻으실 수 있을 것 입니다.

  3. Commented by shumahe at 2007/11/03 19:05

    오..저 사진이 겐도님방 책상^^? 처음보는듯 하네요 ㅎㅎ 근데 왠지 많이 낯익다는 느낌이 ㅋㅋ

  4. Commented by 리마진행 at 2007/11/03 21:45

    맥OS도 유닉스 기반이라는 사실을 아시는 분이 초보맥유저중에서 몇분이나 되실지...

    • Commented by e3rect at 2007/11/04 00:09

      애플홈페이지가면 나와있더군요..
      유닉스 커널썼다고 10.4.x 타이거 소개페이지 어디 구석에 박혀있는것을 봤습니다.(지금은 페이지가 없어졌네요)

      이젠 레오파드로 갈차례인가요?

    • Commented by 겐도 at 2007/11/04 00:14

      BSD 기반이라고는 하나 같은 "김씨" 정도의 느낌이니 구지 의식할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이제는 그런 사실을 아냐 모르냐는 더이상 중요한 것이 아닐테니까요. 아니 알아도 뭐 별 도움이. FreeBSD 한 10여년 전에 만져봤고 SunOS, Solaris에서 한때 살았다고 자만하며 Mac OS X의 쉘로 들어갔다가 엄청 헷갈릴 뿐이었습니다.
      뭐 윈도우도 AT&T의 코드 엄청 가져다 썼을껀데..., 그저 상식수준으로 잡스가 홀라당 말아먹은(사업적으로) NeXTSTEP 들고와서 2000년쯤에 갑자기 Mac OS X를 만들었고 BSD와 많이 유사하다라는 것을 교양 정도로나 알지 특별한 상황을 제외하곤 그것을 인식할 필요는 없을 것 같네요.

  5. Commented by gurulol at 2007/11/03 23:44

    요즘 땡기는 제품이네요.. (책상 깨끗한데요?)

  6. Commented by CK at 2007/11/06 11:16

    저 뒤의 선풍기는 외장팬?

  7. Commented by JinKPark at 2007/11/06 12:24

    아직도 선풍기가..ㅋㅋㅋ
    그라고
    모니터 엄청크네요 부럽당~~~

    • Commented by 겐도 at 2007/11/06 12:41

      저 노트북이 생각보다 성능이 좋습니다. 난방을 안틀어도 방안이 훈훈해 지죠 :)

  8. Commented by inureyes at 2007/11/11 00:47

    전 이제 spotlight 없으면 아무것도 시작을 할 수가 없는....

    맥을 맥답게 쓴다는게 참 복잡한 문제더군요. 쓰는 넘 맘대로 쓰면 되지 만든 넘의 철학을 이해할 필요가 있나 싶은 고민부터 시작해서 저같은 경우는 참 스위칭에 오래 걸린듯... 간만에 트랙백이나 하나 ㅎㅎ

  9. Commented by rokgunhead at 2008/07/04 16:55

    ㅎㅎ 많이 고생하셨네요
    저도 맥북프로 구매하고 스위칭하며서 많이 고생 한 편이죠..저도 위에 필자분처럼 받고서 1주일정도 정말 컴맹으로 살았어요.
    윈도우도 설치 안돼있어서 윈도 설치부터 다시 배우면서 해봐야 했고요..
    근데 필자분이 느끼는것은 너무 윈도에만 쩔어 있어서 느끼는 것일뿐..
    적응 되면 정말 너무 편하게 느껴지고, 디자인에 감탄하고 편리함에 감탄하게 되는게 맥이라는 물건이죠 ^^
    맥북프로 바꿔야 할게 하나 있는데, 바로 키감이죠 ㅋㅋ 남들은 다 좋다는데 이게...손톱이 거슬리는 느낌이 들어서 별로이고, 또 누르면 팅팅 팅겨 올라오는거 같긴 한데 요게 또 많이 거슬리더라구여...전 갠적으로 알루미늄 키보드(신제품) 요게 키감이 너무 맘에 들더라구여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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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아닌 그분이 강림하셔서 저놈이 오토바이로 날라오셨도다. 그분의 후폭풍은 심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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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어댑터는 기본. 애플케어도 바로 질러주시고. 상판과 팜레스트쪽에 비닐 한장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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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지나는 키보드. 왜 무선버전은 풀사이즈가 아닌지. USB포트가 상판에서 안쪽으로 들어가 있는데 그래서 USB 익스텐션이 들어있다. 좋은건 Logitech VX Revolution의 수신기가 적당히 안으로 들어가서 걸리적 거리지 않는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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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지텍  V470  블루투스 마우스. 크기가 작다. 클줄 알았는데 작고 좀 가볍다는 느낌일까나. 블루버전도 있으나 화이트 버전으로 샀음. 마이티 마우스는 내구성 문제가 있는 것 같아 제외.(물론 그 정보를 주신분이 하드웨어랑 좀 악연이 있으신 분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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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이자 할부에 쿠폰 할인 등등 때문에 다른 쇼핑몰에서 질렀더니 타이거만 들어 있어서 레오파드 업데이트 주문. 언제 오려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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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은 추가주문. 회사에서 쓰려니 안그래도 좁아서 풀사이즈는 힘들고 본체에 달린 놈은 팜레스트 발열때문에 결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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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맥북시리즈 업데이트에서 프로는 시퓨 옵션 하나 추가된게 끝이라는 기쁜(?) 소식을 듣고 2기가 두개 바로 주문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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덤으로 방수천이 있는 배낭형 엘레컴 노트북 가방. 역시 맥북은 무거워서 배낭형이 필수인듯.

이번달 술값 지출이 거의 없어 돈 굳나 했으나 그분 덕분에;;; @.@;

국내에 수입된다면 지르고 싶은것 하나.
http://www.wacom.com/graphire/6x8_bt.cf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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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ommented by qwer999 at 2007/11/02 14:31

    거대하네요.
    우리의 엑스박스는 대체 언제쯤!? ㅠㅠ

  2. Commented by 장림 at 2007/11/02 15:13

    무선 키보드 부럽네요.
    그건 그렇고 레오파드의 메일 프로그램에서 GMail에 IMAP로 접속하면 메일 프로그램이 종료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저도 그렇고 제 옆에 있는 분도 같은 증상이거든요.
    아직 애플포럼에 이 문제에 관해서 올라온 글은 없네요.

  3. Commented by jingjing at 2007/11/02 18:07

    우리나라의 가장 부자는 이건희 회장이지만,
    제 주변에 가장 잘 지르시는 분은 겐도님이세요.

  4. Commented by 손님 at 2007/11/03 23:04

    USB 유선 키보드에 딸린 익스텐션 케이블은
    키보드에 꽂으라고 있는 케이블이 아닙니다.
    키보드의 라인 자체를 연장하기 위한 케이블입니다.
    익스텐션 케이블의 USB IN 포트를 보시면
    약간 다르게 되어 있다는 것을 아실 수 있습니다.
    그 케이블에 다른 USB는 못 꼽습니다. ㅎㅎ

    • Commented by 겐도 at 2007/11/03 23:29

      처음에 대충 보고는 집어 던져놨는데 맥 특유의 꼬다린가 보네요. 체결 강도때문에 그렇겠네요. 그렇다면 허브에 꼽을 수 있는 것들이 제한 될 수도 있겠군요.
      정보 감사합니다.

결과물 보고

일상다반사/신변잡기 2007/08/13 21:27 posted by 겐도
1차에 이어 2차까지 합쳐서 최종 결과물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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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mron 17-50, Nikon Nikkor 50.4.

갑자기 사진기를 왜 질렀냐고 물으신다면, 아무래도 블로그에 글을 쓸 때 사진이나 그림이 있는 것이 좋은 것 같고, 인터넷의 사진들을 첨부하자니 저작권이 걸려서 결국 스스로 만들어 보기로 결심하였습니다. 일부 CCL 달고 나오는 사진들도 이것이 정말 그사람에게 저작권이 있는지 아닌지 모호해서 안전빵을 택하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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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on AF-S VR Micro 105mm, 일명 백(오)마 부르르

막 찍기용 17-50(D80 크롭바디니 1.5배 하면 25.5~75)하나, 그리고 밥먹으러가서 찍을 50.4(상반신용이라죠), 마지막으로 접사 및 부르르(VR, 떨림방지) 기능용 105mm micro. 뒤의 두 단렌즈를 약간 빨리 산 느낌도 있습니다. 단렌즈의 발줌이나 칼심도 등등... 좀 힘들군요. 17-50을 역시 자주 끼우고 다닙니다. 망원쪽 렌즈군은 천천히 생각중입니다.

예전 카메라가 그립기는 합니다. 똑딱이를 다시 찾게 되는 이유가 그런 것이겠죠. 백오마 달고 몇분 각 잡다 보면 팔이 부르르 떨립니다. 핸드블러도 엄청나군요.

역시..

운동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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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ommented by egoing at 2007/08/13 22:54

    그럼 open API에는 어떤 사진이 걸려야 할까요?
    사진 못지 않은 창의력이 필요할 듯.

  2. Commented by jingjing at 2007/08/14 00:24

    운동하기 전에 살부터;;

  3. Commented by 마음으로 찍는 사진 at 2007/08/14 13:12

    좋은 렌즈를 사용하고 계시네요. 저도 Tamron 17050 사용중입니다. 역시 서드파트 최고의 표준줌입니다. :)

  4. Commented by 장림 at 2007/08/14 16:01

    겐도사마님의 렌즈를 보니 저에게 지름신이 강림하실듯...

    초음파모터, 초음파모터...

    참아야 하느리라.^^

  5. Commented by CK at 2007/08/15 00:01

    엥... 할부 하나 끝나서라는 설도 있던데 몰.. ^^

Nikon D80

일상다반사/신변잡기 2007/07/30 16:53 posted by 겐도
촬영 샘플 이미지

마비노기 나오 피규어, 포토샵 오토 3종 + 리사이징


Nikon D80 body
Tamron SP AF 17-50 F2.8
B+W 67mm MRC-UV
Nikon SB-600 플래시
Nikon D80용 세로그립, 배터리 여분, 무선리모콘
Sandisk DSHC 4G (SD메모리)
그외 잡동사니들

말이필요없는거다. 질렀다. 노트북 할부가 끝남과 동시에 카메라 할부 달리는 거임.

PS.
이놈도 응큼한 것이, 위의 사진 보니 가슴에 포커싱 잡았네;;;;

PS2.
용도는? 글쎄... 정수리에 번개가 내려쳤는데 그런거 생각할 겨를이 있었을까?
진실은 저 너머에.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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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ommented by daybreaker at 2007/07/30 18:31

    지.. 지르셨습니까;;;

  2. Commented by 장림 at 2007/07/30 18:39

    부럽군요.
    저도 D80 지르고는 싶은데 레즈군 때문에 기존 팬탁스로 가야하나 니콘으로 기변해야 하나 갈등만 수개월째군요.

  3. Commented by egoing at 2007/07/31 10:21

    혹시.. 그 녀가 여자친구 였습니까?... 슬퍼~

  4. Commented by BKLove at 2007/07/31 20:01

    지르심이... 겐도님을 덮치셨군요.
    겐도님이 지름신을 덮....

    축하드립니다.
    그냥 하나가 아니라, 말로만 듣던 풀세트군요~

  5. Commented by 마음으로 찍는 사진 at 2007/08/04 16:47

    좋은 렌즈 지르셨군요. 크롭바디에서는 만능렌즈 입니다. :)

지름신 주의보

개발&Development/보안 2007/07/19 16:23 posted by 겐도
보부상(BBS E-Market) 대량 변조 피해 주의 from 헐랭이와 IT보안

라는군요.

해킹 자체나 취약점이야 알아서들 대처하시고 제목이 "지름신 주의보"냐면, 그림의 사이트들 대충 보니 저도 아는 곳이 좀 있군요. 즉 소규모 쇼핑몰중에 위에 언급된 시스템을 사용했다면 다 털릴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나마 착한 곳에서 뚫은 경우 홈페이지 변조로 끝나겠지만 심하면 다 털리는거죠.

결국 소규모 사이트에서 물건 구입하는 것은 한주 정도 딜레이 하는 것을 권장하고 싶네요.

PS.
덕분에 돈이 굳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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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쓰던 펜타그래프 방식 키보드의 단점이라고 한다면 너무 얇아서 장시간 워드 타이핑 시 손목이 아프다랄까. 노트북이라면 본체 두깨가 있어서 덜한 것 같은데 책상에 착 달라 붙어 있어서 문제인 것 같다.

물론 각도를 올리거나 밑에 뭔가를 두면 되겠지만 '이벤트성 지름신'이 강림하야 현재 장비가 뭔가 문제가 있다면 개선하지 말고 새것을 사라는 신조에 따라 하나 질렀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from iomania


제품은 http://www.iomania.co.kr/frontstore/Item/item_zoom.asp?item_num=806&catalog_num=103897&mart_id=iomall&level=&mother_catalog_num=103895 에서 바로 살 수 있다.

체리 흑색축 리니어 스위치를 채용한 기계식 키보드이다. 제품설명에는 조용하다고 주장하지만 내가 일하는 곳이 워낙 정숙해서 그런지 몰라도 (나야 헤드폰 끼면 땡이지만) 남들에게 약간의 소음은 발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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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iomania


위의 형태에 한글 인쇄를 하였고 일단 전용 손목 받침대도 구매하였다.

http://www.iomania.co.kr/frontstore/Item/item_zoom.asp?item_num=829&catalog_num=139510&mart_id=iomall&level=yes&mother_catalog_num=139509

사용자 삽입 이미지

from iomaia

단품은 현재 재고 부족인것 같은데 키보드에서 옵션으로 살 수 있다. 가죽 느낌이 그리 나쁘지는 않다.

전용 루프도 있으니 http://www.iomania.co.kr/frontstore/Item/item_zoom.asp?item_num=780&catalog_num=179787&mart_id=iomall&level=yes&mother_catalog_num=103895 이것은 처음에는 주문하지 않았으나 추가 주문에 넣었고 금주내로 도착할 예정이다.

우선 "체리 흑색축 리니어 스위치"란 무엇인가. 솔직히 말해서 "지름신"이 강림하신 이상 "체리"란 단어만 듣고 뒤에 리니어 붙어 있어서 뭐 조용한가 보다 하고 사버렸다. 정확히 무엇인지는 오늘 찾아 보았다.

http://www.kbdmania.net/board/zboard.php?id=column&page=3&sn1=&divpage=1&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17

간단히 요약하면

클릭 : 탁탁 소리나는게 키 눌렀다는게 음향적으로 인지할 수 있는 스타일
넌클릭 : 공공장소에서 사용할 수 있게 음향적 효과를 줄이고 대신 압력(반발력)을 이용, 손가락 끝의 느낌적으로 키를 누른 것을 알 수 있는 스타일
리니어 : 다 필요없다. 손가락이 눌렀으면 누른거지 느낄 필요가 뭐있냐.

리니어 키보드를 사용중인 느낌으로는 허공에서 허우적 거리는 느낌이랄까. 물론 기존 타이핑을 하듯이 끝까지 쿡쿡 누르면 다르지만 고속 타이핑시에 사라락 타이핑 치는 것이 재미없기도 하지만 반대로 손에 무리도 업는것 같다. 맛이 없는게 맛이랄까.


이번에 산 마제스트치 키보드에 대해서면, 설명에 따르면 뒤에 쇠판 들어가서 묵직하다는데 정말 그렇다. 왠만큼의 충격에도 밀리지 않는다. 가끔 프로그램이 잘 돌지 않아서 엔터나 스페이스를 세개 쳐도 그자리에서 버텨준다. 한영 변환키가 없고 스페이스가 넓은 것도 맘에 든다. 어차피 난 구 "아래아 한글"부터 타이핑을 해 와서 그런지 Shitf-Space로 변환해 왔고 스페이스를 자주 쓰니 쓰지도 않는 키 배치되서 스페이스 바 좁아지지 않는 것도 맘에 든다. (실제로 스페이바의 누르는 영역은 별 차이 없는데 말이다)

단점이 있다면, 오늘 모 분이 키보드 쫀득한게 맘에 든다고 얼마냐고 물어봤을 때 만만치 않는 가격이라는 것과, 3종 Lock 표시기의 LED가 시뻘건 것이 싸구려라는 느낌을 준다는 것. LED가 켜지지 않았을 때 무광택 블랙의 느낌은 참 차분한데 NumLock이라도 켜져 있으면;;; 실수로 Caps Lock 클릭하면 어디 고장났나 하면서 쳐다볼 정도다. 그리고 역시나 타이핑 소음. 이 키보드로 분당 800~1000 치면 좀 거시기 할지도 모르겠다. 물론 난 200~300정도가 한계지만.

오늘 키보드를 치다 문득 든 생각이.
http://gendoh.tistory.com/2510858 : Dinovo Edge
마우스로 손이 가는게 좀 귀찮다라는 거. 적당한 곳에 좀 넓은 터치패드가 있었으면 하는 생각을 해 본다. Dinovo Edge의 우측 동그란 영역이 터치패드였는데...

PS.
오늘 그 모 분과의 대화중

Sang-il: 아...
어디 키보드 이런거 좋아하는 여성분 있으면 소개팅 해줘요 -ㅅ-
잘되면 xx님도 하나 사드릴께요 ;;

모 분: ㅋㅋㅋ
오호.
음. 그럼 ㅋㅋㅋ 곧장 찾아볼께요. ㅋㅋ



순간적인 판단 미스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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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Tracked from McFuture.net at 2007/07/03 20:16  삭제

    Subject: Filco Majestouch FKB104M

    source of image : iomania키보드 매니아들 사이에서 항상 입에 오르내리는 제품 중 하나인 Filco Majestouch 제품의 영문자판 버전이 출시되어 국내에 공급되고 있습니다.. 이전부터 계속 체리사의 G84-4100을 노리고 있지만 아직 구입을 주저하고 있는 사이에 이 제품의 국내 공급이 확정되면서 또 하나의 제품이 욕망의 리스트에 올라가는군요.. --;사무실에서 아론의 'KB-106S 클릭' 제품을 사용하다가 키보드 클릭 소리.....

  1. Commented by iomaniaaaaa~~~ at 2007/07/03 09:22

    회사에서 기계식 쓰면 눈총 받습니다.ㅎㅎ 저도 기계식은 집에서 쓰고 회사에서는 팬터그래프를...

  2. Commented by graphittie at 2007/07/03 12:01

    또 지르셨삼...? DIVO는 어쩌시고...

  3. Commented by ghost at 2007/07/05 19:55

    헙 여기는 귀에 이어폰을 끼고 green day 노래를 들어도 사람들 소리가 엄청 들어오던데 @.@;;; 여기서는 키보드로 난타를 쳐도.. 사람들이 구경와서 박수쳐주는 분위기 @.@'''' ㄷㄷㄷ

  4. Commented by xman at 2009/06/15 10:00

    FILCO MAJESTOUCH 키보드가 경품으로 나왔네요
    4개씩이나...후덜덜... 저도 참여하려구요

    <이벤트 페이지>
    http://www.bbust.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