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분연인: 눈물없인 볼 수 없는 드라마 ㅠ.ㅠ. 아씨 집에 내려갈 시간은 점점 다가오고 있다. 난 명절이 싫어요~2009-01-22 11:35:05

이 글은 겐도님의 2009년 1월 22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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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재 일기예보상으론 주말에 눈 우려가 있네. 혹 모르니 체인 사놔야 겠다.2009-01-19 16:05:43

이 글은 겐도님의 2009년 1월 19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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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반적인 게임현거래도 사실 보면 노가다 대행 서비스랄까. 물론 가끔 사치품을 지르는 케이스도 있지만. 온라인게임하다보면 퇴근해서 엄마계정 수련해 주는 딸이나 낮에 수업들어간 딸 대신 렙업해 주는 엄마를 보는 경우도 있다.(나옛날에회사서공장돌린거걸리면혼나려나?)2009-01-14 17:11:58
  • 누군가 최근에 질문했던거 같은데, 아직도 마비노기 합니다. 누적 4천대, 탐렙합 5천대입니다. 주말만 되면 과자랑 콜라 흐트려 놓고 합니다. 최근에 산 Intel i7 기반 컴터도 마비노기를 위해서 산거랍니다.(고작그정도게임때문에슈퍼컴을산건가)2009-01-14 17:21:45

이 글은 겐도님의 2009년 1월 14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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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 조사기관에 따르면, 겐도가 최근새 지속적인 대화를 하고 있는 여성은 리체님 밖에 없다고 한다.(정말남자를찾아야할까봐)2009-01-13 13:16:06

이 글은 겐도님의 2009년 1월 13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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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 Plus - DRM Free musics from apple

정보/IT 2009/01/13 11:40 posted by 겐도


Apple이 가격 정책의 변경과 더불어 DRM Free로 하겠다는 발표 이후, Itunes에선 주기적으로 저런 Alert를 나에게 준다. 기존에 구매한 음악에 대해 일정 비용을 지불하면 음질로 올려주면서 더불어 DRM-Free로 주겠다고.

가격이 그리 싼편은 아니다. 192->256이 그다지 효용있다고 보이지도 않고. 참고로 개인적으론 192Kbps면 mp3의 음질론 충분하다고 생각한다. 허나 CD 굽기 횟수 제한이 없어진다 정도는 끌리는 듯. 요즘 주로 차에서 음악 CD를 많이 듣는 편이고, FM Radio로 터치의 음악을 전송하는 것이 그닥 좋지 못한 상황에서 이 옵션 정돈 마음에 든다. 물론 구매한 음악을 그리 자주 듣는 편은 아니지만.

외국 Itunes Store에서 노래를 구매한 적이 있는 사람이라면 한번 학인해 보길 권장한다.

~~~~~~

요즘 차에서 듣는 엘범은 Utada Hikaru의 Singles 정도. 그전엔 소녀시대나 브라운아이드걸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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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ommented by qwer999 at 2009/01/13 13:08

    자동차 오디오 시스템을 아이팟에 대응하게 만들어야 진정한 겐도님이라 할수있지 않겠습니까.
    구운 CD라니 별로 겐도님 답지 않은데..

  2. Commented by daybreaker at 2009/01/14 00:51

    저같은 경우는 클래식 음악을 구입하는지라 DRM이 풀리면 다른 기기로 옮겨서 이런저런 다목적(?)으로 재생하기에 좋기 때문에 대환영하고 있습니다. +_+

  3. Commented by thomas sabo armbänder at 2010/06/30 16:44

    FM Radio로 터치의 음악을 전송하는 것이 그닥 좋지 못한 상황에서 이 옵션 정돈 마음에 든다.

이 글은 겐도님의 2009년 1월 12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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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해드릴께요 +.+(실언 대책없음)2009-01-09 10:50:45
  • 서비스는 결국 고객의 어떤 가치와 연결되지 않고서는 존재의 의미가 없다고 본다. 단순히 기브엔 테이크의 물물교환은 아닐 것이다. 너 이거줄테니까 그거 줘 하는 것은 서비스가 아니라 강도다.2009-01-09 21:22:23

이 글은 겐도님의 2009년 1월 9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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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겐도님의 2009년 1월 5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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