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겐도님의 2008년 10월 30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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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ommented by at 2008/11/03 16:39

    비밀댓글 입니다

    • Commented by 겐도 at 2008/11/04 01:32

      오버라이딩의 규칙은 대충 6가지 정도 인 것 같습니다.
      1. 상속받은 클래스에 존재해야 하고

      이건 당근이겠죠.

      2. 같은 이름
      3. 같은 파라미터
      4. 같은 리턴타입

      그래야 되지 않겠습니까?

      5. 같거나 유연한 접근성
      가령 public을 protected로 오버라이드 했다고 생각해 봅시다. 부모 A에 대해 자식 B로 상속을 했고 B객체를 A 레퍼런스에 넣어서 해당 매쏘드를 호출하면? 실제론 B의 매쏘드가 호출되어야 하는데 protected이니 말이 안되죠. 의미적 모순이 일어납니다.
      반대케이스는 문제 없습니다. A에서 protected이고 B에서 public이라고 한다면 A 레퍼런스 상황에선 부를 수 없지만 B로 레퍼런스 하고 있다면 부를 수 있죠. 어차피 클래스 내부에선 상관 없구요.

      6. 익셉션의 범위는 같거나 작아야 한다.
      위의 A와 B에서 B가 좀더 큰(상위) 익셉션을 날린다면, A로 레퍼런스 하고 있는 B객체를 처리하는 함수의 경우 A의 범위까지만 예외처리중이라면 당연 핸들링 할 수 없는 익셉션이 일어납니다.
      예외의 상속 관계에서 자식보다 부모가 범위가 더 크다는 것을 이해해야 합니다. "동물"과 "고양이"를 생각해 보면, "개"는 절대 고양이로 커버할 수 없습니다.
      자바는 안전함을 많이 고려한 언어입니다. 이런 얼토당토 않은 상황을 용납할 수 없겠죠. 뭐 상위에서 크게 잡고 있으면 되지 않냐, 혹은 실제로 보니 작은 범위의 익셉션만 일어나더라 하는 주장을 펼 수도 있습니다만 자바의 특징 자체가 컴파일시에 안전성이 최대한 보장될 수 있게 합니다. 따라서 허용하지 않는 것입니다.

    • Commented by 럭키도스 at 2008/11/04 15:55

      그렇군요..이제 어느정도 이해가 되는거 같네요.~
      답변 정말 감사합니다.

      이렇게 자세하게 해 주실주 몰랐는데...정말 감사해요.

  • 오늘은 마지막 예비군 훈련이 있는날. 이제 오나전(!) 아저씨의 길로 가는건가 ㅠ.ㅠ2008-10-29 13:34:27

이 글은 겐도님의 2008년 10월 29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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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겐도님의 2008년 10월 27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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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굽신굽신"의 힘이었을까. 어찌하여 체험단 당첨은 되었으나 배송지연에 외국출장콤보를 당하고 나니 제대로 리뷰를 할 시간적 여유가 없었다. 거의 리뷰기한의 끝자락이 되어서야 "안쓰면 토해야 되심"이란 경고문구에 덜덜덜 떨며 쓴다.

 

내가 처음 프린터를 사용하게 된 것은 9핀 도트프린터였다. 곧 24핀 프린터로 업그레이드 하였지만, 당시 학교 숙제를 "아래아한글"로 작성해서 제출하여 선생님들을 어리둥절하게 했던 적도 있었고 거의 2~3년에 한번씩은 프린터를 교체해 왔었는데 최근에는 없었다. 그러다 정말 때마침 프린터가 집에서 생겨 여러모로 잘 사용하게 되었다. 최근에 직장을 옮기면서 필요한 서류들을 뽑아야 했었고 특히 출장 갈때 공항에서 숙소까지의 길 안내를 쉽게 뽑을 수 있었다. 여러 예약 서류나 이메일도 줄줄이 뽑아서 들고 갔다. 가정에서 그래도 가끔씩 문서를 뽑는 일이 있다면 출력소나 PC방을 이용하는 것에 비해 이런 프린터 하나쯤 들고 있는 것도 나쁘진 않을 것이다.

우선 제품의 대충적인 사이즈를 보고자 음악시디 케이스와 겹쳐서 두었다. 가로는 긴쪽으로 3장 약간 안되고 높이는 짧은쪽 2장 약간 안된다. 전원 스위치가 왼쪽 벽에 있으므로 가로 3장정도의 공간이 필요하다. 깊이는 긴쪽 3장 반정도로 보면 된다. 자신의 책상위에 들어갈 수 있는지 혹은 책상 아래 선반에 넣을 수 있는지는 이정도로 확인해 보기 바란다. 사실 전원스위치가 사이드에 있는 것은 공간활용면에서 좋지 않다. HP프린터의 상당수는 그 위치에 전원을 두지만 앞면 패널 근처에 두어야 비좁은 곳에서 사용하기에 편하지 않을 까 한다. 특히 이런 소형은 항상 켜두기엔 전기세가 좀 아깝지 않은가.

 

 

(촛점이 케이블 앞으로 맞아 버렸지만 ㅠ.ㅠ) 뒷면 단자쪽은 정말 간단하다. USB 2.0 포트 하나가 전부이다. 이더넷 연결을 위한 흔적은 있지만 1215계열에선 이더넷 연결이 되는 모델은 보이지 않고 1515n 정도가 있다. 구석기시대 컴퓨터라 패러럴 포트만 지원하는 경우가 아니라면(이런 컴퓨터라면 Windows XP 설치부터;;;) 일단 연결엔 문제가 없다. 허나 집에 여러대의 컴퓨터를 사용한다면 필요할 때 마다 USB 코드를 옮겨 꼽아야 하는 문제가 있다. 아니면 프린터용 컴퓨터가 항상 켜져 있어야 할것이다. 집에 공유기 하나쯤은 다들 가지고 있을 텐데 저가형 레이저가 이더넷 달려 나오기엔 아직 시기 상조일까. 무선 지원같은 것을 바라기도 하지만.

 

혹 이 프린터를 주문하고는 용지를 미리 사신다면 절대 500장 묶음 같은 큰것을 사지 않는 것이 좋다. 150장이 한계다. 양면인쇄장치 옵션 같은 건 없고 저기다 다시 얹어서 뽑는다(드라이버 지원이라 불리는..). 종이 넣을때 저렇게 왕창 뽑아 넣을 필요는 없다(단지 사진 찍기용으로 본인도 처음 뽑아본거다). 살짝 꺼내서 대충 밀어 넣으면 된다. 트레이가 A4까지만 되는 제품의 장점이라고 한다면 가이드가 밀리는 일이 적어서 대충 넣어도 비뚤게 종이가 급지되는 경우가 거의 없다.

500장짜리 샀는데 이거 다 쓸려면... ㅠ.ㅠ (참고로 토너는 700장 정도 생각하면 될듯 하다.)

 

혀를 낼름 내밀고 있는 프린터군. CYMK 4색 혼합을 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토너 검색해 봤으나 대형토너는 안보인다. CB540, 541, 542, 543을 사면 된다. 정확한 색은 C,Y,M이지만 몇몇 사이트를 찾아본 바로는 이해하기 쉽게 파랑, 노랑, 빨강으로 나온다.

현재 프린터의 가격은 대충 24만원 근처, 토너는 각각 6~7만원 정도 된다. 많은 프린터들이 비슷한 상황이긴 하지만 특히 이 모델은 토너 4개를 구입하는 것과 새로 사는 것과 고민이 된다. 버리는 비용만 잘 처리한다면 새로 사는게 나을지도 모르는 상황. 본인이야 700장 뽑을 때쯤엔 버리고 새로운 모델을 사는 쪽이 나은 상황이 되어버리겠지만 자원의 재활용 측면에서 프린터 업체들의 비정상적인 이런 가격은 좀 개선되었으면 한다.

 

마지막 호환성을 보자.

이 제품이 시장에 나온 초기에는 일부 지원되지 않는 곳이 있었으나 현재로선 거의 모든 곳이 되는 듯 하다. 위의 예제는 졸업증명서 뽑을 때 사용하는 서비스의 시험 출력 화면이다. 컬러까지 잘 나온다. 가정에서 가끔 프린터가 필요한 곳이 바로 저런 증명서 관련이 아닐까. 주민등록등본 등을 뽑는 전자정부사이트에서도 지원되는 프린터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다만 HP의 저가형 프린터의 아쉬운 점이라고 한다면 PCL을 지원하지 않고 윈도우를 제외한 운영체제는 사용하기 힘들다는 점이다. 본인의 경우 다행히(?) Vista를 사용중인 컴퓨터가 한대 있어서 설치에 문제가 없었지만 Apple사의 MacBook Pro도 하나 들고 있는데 여기서는 바로 뽑을 수 없고 PDF등으로 만들어서 윈도우로 옮긴 후에 찍어야 한다. 리눅스는 꿈도 꾸지 못하고, 또한 윈도우도 새로운 버젼이 나왔을 때 바로 지원되지 않을 수 있다는 점이 걱정된다. 물론 일반적인 사용자라면 윈도우의 업그레이드 주기도 늦은 편이니 별 문제가 없을 것이다. 또한 새 윈도우가 나올 때 쯤 컴퓨터를 업그레이드 하면서 토너부분에서도 지적하였듯 새로 지원되는 프린터를 사버리면 될지도 모르겠다. 혹 가정에서 맥을 사용중이신 분들은 이 모델 사셨다간 VMWARE나 Bootcamp 뛰워서 인쇄하는 고생을 할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잉크젯 프린터를 이보다 비싼 가격에 산 것이 몇년 되지 않은 것 같은데, 그리고 사실 이전에 CP1215보다 3배쯤 큰 S사 컬러레이저를 중고로 사서 사용중이었지만 예열시간 5분이란 끔찍한 문제때문에 그리 자주 사용하진 않았다. 허나 이제는 적절한 가격으로 컬러레이저를 살 수 있게 된것 같다. 성능도 충분하고 특히 소량으로 가끔 뽑는 경우에 적절하게 PPM은 약간 낮은 편이지만 예열시간, 특히 전원을 넣어서 첫장을 받아보는데까지 걸리는 시간은 2분 남짓으로 충분하다. 아침에 급하게 나가봐야 할 때도 브라우저를 열면서 전원을 넣고 필요한 부분을 찾아 프린트 명령을 날리면 예열이 거의 끝나 바로 결과물을 볼 수 있다. 또한 레이저 특유의 냄새(토너나 기름 냄새)도 거의 없다. 기술은 점점 좋아지고 있음이 확실하다.

 

* 모든 사진은 Nikon D80, Nikkor 35mm F2.0D, SB600으로 촬영되었습니다.

 
TAG CP1215, HP, R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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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ommented by 미고자라드 at 2008/10/28 00:13

    그 프린터와 잉크(토너)의 가격문제와 관해서, 처음 살때 들어있는 번들잉크(토너)는 100% 다 들어있는게 아니라고 하내요. ^^;

  • 드디어 집근처 손세차장 발견. 반딱반짝하게 만들어 주고 보니 기분도 최곳! 집근처라고 하지만 천호대교 타고 내려가야 하는;;;;; '프라이드'는 만오천원.2008-10-26 13:15:24
  • 대충 프린터 사용기, 날림으로 작성 완료 @.@;2008-10-26 16:31:56
  • 결국 쌩때가밀려요 한잔 @.@(me2mms me2photo)2008-10-26 19:17:12

  • me2mms 해 봤는데, 내 폰의 화질이 무지 구림을 깨닫다 -ㅅ-.(거진 첫사진;;)2008-10-26 19:22:18
  • 만박님의 저주로 아마 이런 태그의 글을 써도 만박님만 댓글을 달 것 같은 불길한 예감이;;;;(미투소개팅 저주받은미투)2008-10-26 19:47:00

이 글은 겐도님의 2008년 10월 26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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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ommented by 미유 at 2008/10/27 09:33

    프라이드 ㅋㅋㅋㅋㅋ 기절!!!!!!

  2. Commented by 메바21 at 2008/10/27 11:22

    텍큐에 있는 블로그도 좀 돌봐요...

  • 마트 갔다가 와인코너에서 한잔 시음을 했는데 다시 와인을 시작해 볼까 생각이 들었다. 허나.. 혼자 홀짝홀짝 거리는 것은 궁상이라 생각이 들고는 기네스 이빠이 사왔다 움하하~~(한땐꼬냑도혼자홀짝홀짝했었는데)2008-10-25 22:58:01

이 글은 겐도님의 2008년 10월 25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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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 Ganymede, 2008 10월달 기준으로 정리합니다. (최근 여러번 설치하는데 일일이 찾기 귀찮아서 정리중)
특별한 언급이 업다면 업데이트사이트 주소입니다. Update Manager에서 Add Site로 때려 넣으면 됩니다.

1. Eclipse
우선 시작은 Eclipse 부터.
http://www.eclipse.org/downloads/

혹 설치본의 차이로 Ganymede Update 사이트가 안보인다면
Ganymede : http://download.eclipse.org/releases/ganymede

2. Aptana
http://update.aptana.com/update/studio/3.2/site.xml

최근에 1.2 나왔습니다.
HTML, CSS 수정하는데 최고라고 생각됩니다. Community 버전으로도 충분.

3. Subversive SVN Connectors
http://www.polarion.org/projects/subversive/download/eclipse/2.0/update-site/
Subversive(SVN plugin)을 설치하더라도 Connector가 없으면 무용지물입니다. 라이센스때문에 따로 받아야 합니다.

4. <Oxygen/> XML Editor
http://www.oxygenxml.com/InstData/Editor/Eclipse/site.xml
Trial License 계속 받기 신공으로 버틸 수 있습니다. XML 관련 작업툴로는 최고라고 생각됩니다. 엔터프라이즈 버전도 50만원 근처로 살 수 있습니다.(환율이 미치지 않는 이상 -ㅅ-)

5. PHP Development(PDT)
http://www.eclipse.org/pdt/downloads/
DLTK와 같이 받아서 설치할 수 있습니다. 아직 Ganymede는 정식지원하지 않고 2.0 개발버전을 설치해야 합니다. 200809241021 버전은 대충 돌아가는 듯 합니다. 위의 링크를 Update에 넣는 것이 아니라 직접 받고 설치해야 합니다.
참고로 DLTK는
http://download.eclipse.org/technology/dltk/downloads/
에서 받으면 됩니다. I200810111740 버전으로 잘 설치됩니다.
정식버전은 12월 30일날 릴리즈 할꺼다라고 합니다.

6. Zend Studio 6.1(비추)
우선 Windows/Preference에서 General->Capability를 선택후 Classic Update를 가능하게 만들고 3.3까지 봐오던 Find & Install에서 합니다.
http://downloads.zend.com/studio-eclipse/updates/6_1
6.1로 업데이트 되면서 Ganymede가 지원된다고 하는데 문제는 이거 설치하고 나면 Software Update 메뉴가 사라지고 Eclipse가 살짝쿵 불안해 집니다(클래식 업데이트만 가능). 좀더 기다려야 할듯. PDT가 정식 릴리즈 되어야 할듯합니다.
위의 주소에서 나오는 것 모두와 자동으로 추가되는 사이트 중에 Zend Debugger 그리고 Remote System Explorer Core을 Ganymede사이트에서 추가해 주면 됩니다. 그리고 Select Required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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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ommented by at 2008/10/27 00:21

    비밀댓글 입니다

  2. Commented by 아거스 at 2008/10/27 13:26

    헉 ^^

    저는 트라이얼 기간 지나면 이클립스가 강제종료 되더라구요. 흑

    다시 한 번 해봐야겠습니다^^

  • 공대생 life: 아 원추! @.@~~~2008-10-24 14:15:37
  • MS 긴급패치 : 윈도업데이트 무조건 ㄱㄱ싱. Server RPC 버퍼오버라니;;;2008-10-24 14:32:09
  • 닥치고 정기예금~ 이라고 전에 이야기해준 금융권 친구에게 감사를 -ㅅ-2008-10-24 16:33:39
  • 오이도 뛰어 갔다온 1人. 하도 과속을 할려고 해서 크루즈를 켜봤더니 발도 편하고 과속도 안하고 연비는 12를 넘기는게 아닌가. 카메라 앞에서 브레이크 밟을 필요도 없구나~ 참고로 평소 연비는 6~8! 참고로 3주동안 차를 안타서 충전겸 다녀온거 -ㅅ-(이름하여바다보며담배피고돌아오기)2008-10-25 03:06:00

이 글은 겐도님의 2008년 10월 24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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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ommented by 미유 at 2008/10/25 11:46

    겐사마님 무슨 차 사써용?!

  • 또다른 알람시계: 나같이 안경 벗으면 장님인 사람에게 hard 모드는 시계 끄려다가 지각하는 사태를 유발할듯.2008-10-23 09:53:51
  • 2주동안 미국에 있느라 술을 못마셨고, 이번주 부턴 술메이트가 미국에 가 있는지라 3주째 알콜기근을 당하고 있다. 손이 떨린다;;;;2008-10-23 17:53:38
  • 머리가 안되니 손발이 고생하는 구랴 ㅠ.ㅠ 며칠째 야근을 흑흑흑. 그것도 개삽질이 이유.(담배를줄여야할듯)2008-10-23 21:42:46

이 글은 겐도님의 2008년 10월 23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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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갑자기 자바로 작업해야 할건 많은데 10년전에 간단한 플젝 해 본게 전부여서 HEAD FIRST JAVA책을 샀다. 4시간 정도 해서 다 봤다. 난 이제 자바의 전문가이다!(근데컴파일은어떻게하는거지?)2008-10-22 20:37:44

이 글은 겐도님의 2008년 10월 22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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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ommented by ghost at 2008/10/23 09:11

    기다리쇼 영문판 이펙티브 자바 책 주길레 싸놨소 ㅎㅎ

  2. Commented by ghost at 2008/10/23 09:12

    javac ~

    로 답하겠지만 빌드툴이 따로 있으니 찾아보는 것도

  3. Commented by graphittie™ at 2008/10/23 12:03

    그 동네는 자바로 하나보넹... Head First Java 보고 기억나는 건 원자단위랑 싱글톤 뿐... (진짜 컴파일은 어떻게 하는 거지? javac~)